[공유] image presigned PUT vs 서버 프록시

댓글 트리는 일부러 depth 1로 제한했습니다. 가독성이 떨어지는 것을 막고 모더레이션 정책을 단순하게 가져가기 위함.

Tiptap을 직접 깎아 쓰니 백엔드는 JSON doc만 받아 sanitize하면 되고, 프론트는 schema만 일관시키면 됩니다. 코드블록 highlighting은 lowlight로.

댓글 트리는 일부러 depth 1로 제한했습니다. 가독성이 떨어지는 것을 막고 모더레이션 정책을 단순하게 가져가기 위함.

결국 가장 큰 시간은 마이그레이션과 인덱스 설계에 들어갔습니다. 검색 인덱스를 어떻게 만들지 / generated column으로 둘지 / 트리거로 둘지 고민이 많았네요.

export async function hashPassword(p: string) {
  return hash(p, { memoryCost: 19456, timeCost: 2 });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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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 토글 시 optimistic UI 적용은 어떻게 하셨나요?

본문에 동의. 단 도커 컴포즈 healthcheck는 이미지마다 다른 게 좀 번거롭더라고요.

북마크 토글 시 optimistic UI 적용은 어떻게 하셨나요?

흥미로운 정리네요. 마지막 부분은 좀 더 풀어주실 수 있나요?

저는 좀 다른 의견인데, 검색을 외부 서비스로 빼는 게 결국 운영 부담이 더 큰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