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PostgreSQL 인덱스 정리하면서 깨달은 것

이번 주말에 작은 게시판을 만들면서 정리한 내용을 공유합니다. 처음 의도는 단순했지만 막상 깊이 들어가니 도메인이 많아서 꽤 시간이 걸렸습니다.

에러 처리는 도메인 모듈에서 명시적 Error 클래스를 던지고, server action에서 잡아 사용자 메시지로 변환하는 패턴.

Drizzle ORM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타입과 쿼리가 한 곳에 있고, 마이그레이션이 가독성 좋게 SQL 그대로 나오는 점.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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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같은 문제 겪었는데 결국 generated column이 답이었습니다.

Tiptap JSON을 그대로 저장하는 게 마이그레이션이 편하긴 한데, 인덱싱은 어떻게 하시나요?

흥미로운 정리네요. 마지막 부분은 좀 더 풀어주실 수 있나요?

본문에 동의. 단 도커 컴포즈 healthcheck는 이미지마다 다른 게 좀 번거롭더라고요.